특수물류 전문기업인 (주)피제이케이가 건설 및 물류업을 하고 있는(주)경동이앤에스와 물류 인프라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3월 10일 체결 하였다.
경동이앤에스(대표이사 김경배)는 2003년 경동도시가스 물류사업부를 흡수 하였으며, 물류 부분에 있어서는 창고보관, 포워딩,운송, 구매대행, 하역수출포장등의 물류서비스를 하고 있다.
.(주)피제이케이(대표이사 장창훈)는 23년 06월 특수물류 운영 서비스를 시작하는 국내 최대 보관 24,000파렛 규모 및 냉동, 냉장, 정온, 항습의 특화시설을 갖추고,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1군 사업장으로서 275종의 물질명 등록 예정중 이며, 특히 2차전지 완제품 및 원재료 보관 창고동을
별도 지정 운영 예정이다.
2차전지 마켓의 확장 및 위험물 유해화학물질 보관 운송의 서비스를 위하여 각사가 위치한 수도권 및 울산의 물류보관창고 및 운송을
상호 공유 상생 하기로 하기로 하였다.
양사의 대표는 특수물류 시장의 선점 및 공급망 확대를 통한 경쟁력 확보를 해 갈 것이라고 하였다.
